이를 불매곰님하가 컬러링을 해줬는데요..
세상을 등지고 혼자 희희낙낙거리며 사는 칩거자 혹은 이목을 신경쓰지 않고 지 멋대로만 사는 솔로잉(soloing) 전문가를 표현하고 싶었나봅니다.
게다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명목으로 구질구질한 느낌까지 가미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완성된 캐릭터가 제게 전달이 되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초큼 바람직하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추구하는 몇개의 프로필용 이미지를 아래에 나열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하지만 반응들은 어느정도 예상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