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재밌는 문친 블로그 운영을 위해 필진간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있던 것이다..
(배고픈 4시에 회의 할 때는 모이 좀 주면 좋겠다능... 그다지 불만은 아니라능.... 투덜거리는거 아니라능...이러다 맞으면 아플거 같다능...)
문친 블로그를 더 재밌고 유익하게 하기 위해 필진들의 회의가 있었습니다.
폴리다임은 아주 자연스러운 회사이기 때문에 필진들도 자연스럽게 회의를 합니다.
(절대 사진 찍히는걸 싫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시간 지나면 잊어버리니 흔적을 남겨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강조할 수 있는 단어는 괄호나 따옴표로 묶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길게 고민할 거 없이 우리 모두 글 제목 앞에 "[원더걸스&소녀시대]"라고 달아 봅시다. 떡밥 100%임다..
"님아 포캐터가 뭐임?? TTML이 뭐임??"
살아가면서 잘 모르는게 나오면 일단 외우는게 최고입니다. 죽기 전에 언젠가는 그게 뭐였는지 깨달겠지요. 모르는건!! 건들지 말자!!
괜히 편집기 건드렸다가 소스코드 바글바글하게 기어나오면 멀미가 가득해지죠..
크기는 "10pt"
기왕이면 짤방도 하나쯤 곁들여서 넣어줍시다.
본문 이야기를 하다보니 옛날 세스코가 참 재밌게 운영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세스코맨은 원더걸스가 좋아?소녀시대가 좋아?
하지만 재미 위주로만이 아니라 뭔가 얻을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야겠지요.
아무래도 IT 일을 주로 했으니 국내외 IT 이슈를 전하는 내용도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자연스럽헤 해요. 성격대로 하면 되겠죠?. 참 쉽죠잉..
자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평소 구어를 많이 사용해 볼까 합니다.
저 까치 무지개같은 개나리 신발 샛길, 십색 볼펜 조카 18색이해 하셨다면 당신도 짐승의 친구!! 개인적으로 진한 이야기 나눠봅시다.
궁금하신 분은 전화 주십시오. 어금니 꽉 깨문고선 친!철!히! 읽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