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β(排他)的 人生을 구가하는 狂獸라는 <아이>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문친 블로그 필진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필력도 그다지 좋지 못하고 삶 역시도 너무나도 평이하여 삶조차 무척 퍽퍽합니다.
<퍽퍽 삶 인증>
문화 레저 기타 등등은 절대 없습니다. 오직 생존을 위한 취식과 이에 곁들여진 음주 뿐..우걱우걱,, 100프로임다.. 네.. 여자친구도 없습니다. 안목 없으신 분 환영합니다.
좋을 글을 남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가급적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주로 생활이나 일 관련된 에피소드를 많이 알려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저 조차도 퍽퍽한 삶이지만, 많은 사람에게 한 모금 소주와 같은 기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