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모르는 분들을 계실까 하지만, 얼마전까지 저도 몰랐기때문에(하하)
약간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트위터(twitter)란? 알파벳 140자(한글역시 140자-!) 미만의 짧은 글만 올릴수 있고
지저귀다, 재잘거리다 라는 말뜻을 가진
전세계 대상, 수다 광장 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영문과 일문만이 적용되는 페이지라서 가끔 띠용?띠용?할 때 있음>
이 뭔가 석연치 않아보이는 페이지가
글쎄 3월한달 방문자수가 3200만명에 이르고 한달에 한번이상 접속하는
미국인은 1700만명이라고 하니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에 이서
세계 3대 쇼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하네요
신기한것은 이 트위터라는 것이
얼마나 빠르게 소통이 되느냐 하는것인데요
우주로 간 비행사도 트위터에 메지시를 올리고
비행기가 미끄러진것을 알리는 일도, 폭발을 첫보도하는것도
다 이 트위터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이건 모 동네문자도 아닌것이;;)
정말 대단한 페이지 인듯-_-
게다가, 오바마 대통령도 follow 하면 그가 쓴글을 읽을수 있으니
이 얼마나 소통이 잘되는 나라인가-♪
그리고 미국에서 진정한 큰 인기를 끈 이유는
트위터라는 것이 애플사 아이폰으로 받으면 사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한계에 부딪히죠-;;
인터넷비 따로 내니까요!
인터넷 접속비로 나가는 돈을 아까워하는 우리의 정서로는
도저히 사용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게다가 이게 된다면
문자도, MMS도 벽에 부딪히게 되죠
많은 가능성을 가진 MMS가
인터넷 자유가 되어 트위터를 쓸수 있다면
그렇게 되어 문자도 MMS도 점차 사라지게 된다면(가설이지만-)
문자의 역사가 다시쓰여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우리나라도 미투데이와, 토시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쓰지 않고 있는걸 보면
우리나라의 정서와 환경에는 아직 어색한것이겠죠?
